오퍼레이터 티어표

다중 소스를 교차 검증한 커뮤니티 메타 종합 랭킹 · 업데이트 2026-07-10. 랭킹은 현재 커뮤니티 메타를 반영하며 자체 분석으로 보완될 예정입니다.

이 티어표의 평가 기준

현재 패치 엔드게임 실전 성능 기준 — 딜량 또는 파티 기여도, 콘텐츠 전반의 유연성, 육성 비용. T0는 메타를 바꾸는 수준, T1은 어디서나 우수, T2는 맞는 파티에서 견실, T3는 무거운 투자 필요. NEW는 데이터 안정화 후 정식 배치. 낮은 티어=못 쓴다가 아니라, 좋아하는 캐릭터도 제대로 키우면 모든 콘텐츠 클리어 가능.

T0 메타를 바꿈 T1 어디서나 우수 T2 맞는 파티에서 견실 T3 무거운 투자 필요 NEW 데이터 안정 대기

메타 랭킹

오퍼레이터 상세 분석

각 오퍼레이터가 해당 티어에 있는 이유 — 역할, 핵심 메커니즘, 장단점.

질베르타 질베르타Supporter · ★6 T0

길베르타는 순수 군중 제어 서포터로 딜을 담당하지 않지만, 리프트로 적을 한곳에 모은 뒤 짧지만 강력한 Arts 취약 디버프를 뿌릴 수 있어 SS티어에 오른다. 패시브 특성 메신저스 송이 팀 전체에 버프까지 걸어주기 때문에 광역 제어가 필요한 어떤 편성에서도 거의 필수급으로 꼽힌다. 특정 딜러 콤보에 의존하지 않고 어느 편성에서나 제 몫을 해내는 점이 T0의 근거다.

장방이 장방이Striker · ★6 T0

좡팡이는 전기 속성 근접 메인 딜러로 매우 높은 데미지를 자랑한다. 콤보 스킬로 적에게 이미 쌓인 전격 감염 스택을 소모한 뒤 대상에게 전격을 강제로 재부여하는 것이 기본 동작이다. 6성 Arts 계열 요원으로서 그녀의 전체 키트는 이 '소모 후 재부여' 전격 사이클을 중심으로 단일 대상 데미지를 극대화하도록 짜여 있다. 제대로 투자하면 게임 내 최상급 단일 대상 데미지를 뽑아내는 진짜 하이퍼캐리이기에 T0에 자리한다.

로시 로시Guard · ★6 T0

로시는 물리와 열 데미지를 동시에 넣는 하이브리드 딜러로, 일반적인 가드보다는 돌격형 딜러에 가깝게 움직인다. 전투 스킬로 돌진해 물리 피해와 리프트를 주면서 대상에게 취약 스택을 쌓는다. 디버프를 먼저 쌓은 뒤 큰 데미지를 터뜨리는 '선세팅 후 버스트' 방식이다. 두 가지 속성 피해를 동시에 넣기 때문에 적의 저항을 뚫기 쉽고, 가드 클래스임에도 내구성과 버스트를 동시에 갖춘 희귀한 키트라 T0에 자리한다.

카뮤 카뮤Vanguard · ★6 T0

Camille는 6성 Polearm Vanguard로, 단독 캐리형 하이퍼 캐리가 아니라 서포트/서브 딜러를 겸하는 하이브리드 포지션이다. 핵심 메커니즘은 스스로 전열에 뛰어들어 스킬로 적에게 Heat Infliction/Susceptibility를 부여하고 팀 전체의 SP를 회복시킨 뒤, 다른 딜러가 그 열 상태를 소모하는 동안 뒤로 빠지는 것이다. 앞뒤로 들어갔다 나오는 사이클형 운용이라 실질 가치가 함께 쓰는 딜러에 크게 좌우되며, 로테이션 편의성과 SP 수급은 매력적이지만 평가는 아직 유동적이라 현재는 NEW로 남아 있다.

미브 미브Guard · ★6 T0

미푸는 대검 6성 가드로, 적의 취약 스택을 소모해 고배율 크러시 피해를 뽑아내는 근접 딜러다. 콤보 스킬로 스스로 물리 취약을 걸고, 이후 3단계 전투 스킬로 그 스택을 한 번에 소모해 큰 피해로 연결한다. 디버프를 걸고 소모하는 과정을 전부 혼자 해결하는 자급자족형이라 편성 자유도가 높으면서도 딜 상한이 높아, 그 점이 T1이라는 평가로 이어진다.

탕탕 탕탕Caster · ★6 T0

탕탕은 유연한 핸드캐논 계열 캐스터로, 주로 서브딜러/서포터 역할을 맡으며 강력한 광역 제어 능력으로 편성 내 여러 자리를 소화할 수 있다. 핵심 메커니즘은 소용돌이-워터스파우트 순환으로, 콤보 스킬 '리버, 투 미!'가 소용돌이 웅덩이(최대 2개)를 생성한 뒤 이를 워터스파우트로 전환한다. 역할 소화 유연성과 강력한 광역 제어 덕분에 거의 모든 편성에 끼워 넣어도 제 몫을 하기에 T0에 오른다.

펠리카 펠리카Caster · ★5 T0

펄리카는 캐스터 계열 5성 오퍼레이터로, 전기감염 기반의 지원 겸 서브 딜러다. 전투 스킬로 좁은 범위에 전기감염을 걸어 직접 피해와 디버프 밑작업을 동시에 해결하면, 이후 콤보 스킬이 자동 발동해 그 효과를 그대로 회수한다. 5성임에도 T1에 자리한 건 공격과 지원을 혼자서 다 소화하면서 손이 많이 가지 않아, 어떤 편성에도 무난히 들어가는 유연함 덕분이다.

레바테인 레바테인Striker · ★6 T1

라에바타인은 검 속성 6성 스트라이커로, 폭발적 화력에 특화된 하이퍼 캐리 타입이다. 특성으로 적에게 건 열감염을 소모해 중첩형 자원 '용융의 불꽃'으로 전환하며 화력을 불려나간다. 자신의 특성만으로 자원을 자급자족하기에 전용 서포터 없이도 유연하게 기용할 수 있지만, 폭발 전에 스택을 쌓는 시간이 필요한 만큼 메타를 정의하는 T0에는 살짝 못 미치는 T1 강자로 평가된다.

이본 이본Striker · ★6 T1

이본느는 폭딜형 단일 대상 암살자다. 사이히나 에스텔라 같은 동료의 지원을 받으며 적에게 냉기 감염이나 자연 감염 스택을 쌓은 뒤, 그 스택 전체를 강제로 소모시켜 한 방의 거대한 폭발로 바꾼다. 지속딜형이 아닌 제어형 단일 대상 딜러이기 때문에 화력은 미리 쌓아둔 스택에 크게 좌우된다. 세팅만 제대로 갖춰지면 그 폭발 한 방이 게임 내 손꼽히는 버스트 딜을 뽑아내기에, 편성 차원의 협조가 필요함에도 T0로 평가된다.

포그라니치니크 포그라니치니크Vanguard · ★6 T1

포그라니치니크는 검 6성 뱅가드로, 팀 ATK/딜량 버프와 전체 SP 생성을 겸하면서 본인도 딜을 넣는 지원형 물리 딜러다. 동료들이 적에게 취약 4겹을 먼저 쌓아두면 그의 전투 스킬이 그 스택을 소모하는 흐름으로 움직인다. 버프, SP 수급, 딜링을 한 번에 챙기는 이 패키지 덕분에 어떤 편성에도 잘 맞는 유연함을 갖췄지만, 최고 성능을 내려면 취약을 쌓아줄 동료가 필요하다는 점이 T1다운 균형이다.

진천우 진천우Guard · ★5 T1

첸치엔위는 물리 속성 검사 계열 가드로, 직접 딜을 넣기보다 취약 스택을 쌓는 서브 딜러 역할을 맡는다. 전투 스킬 'Ascending Strike'로 적을 띄우면서 취약 첫 스택을 걸고, 콤보 스킬로 추가 스택을 쌓아 다른 물리 오퍼레이터나 자신의 궁극기가 활용하도록 만든다. 전열에서 몰아치는 플레이 자체는 유연하지만, 진가는 취약을 받아먹는 물리 편성에서만 드러나기에 T2에 자리한다.

아델리아 아델리아Supporter · ★6 T1

아르델리아는 만능 버프 서포터로, 3단계 콤보 체인을 통해 물리와 Arts 취약 디버프를 오래 지속시킨다. 콤보 스킬로 아직 Arts 감염이나 취약 스택이 없는 대상에게 부식을 걸고, 이후 파이널 스트라이크로 체인을 완성하는 구조다. 본인이 큰 딜을 넣기보다는 이 장시간 디버프로 팀 전체의 화력을 끌어올리는 역할이다. 거의 모든 편성에 어울리는 범용 버프이기에, 콤보 순서를 제대로 실행해야 진가가 나온다는 점을 감안해도 T0에 오른다.

자이히 자이히Supporter · ★5 T1

샤이히는 아츠 계열 서포터로, 팀 전체 회복과 딜 증폭을 담당한다. 전투 스킬은 매우 단순해서 조작 중인 오퍼레이터에게 파이널 스트라이크를 걸거나, 체력이 가득 차지 않았으면 회복시키거나, 딜 증폭 버프를 입히는 것이 전부다. 이런 단순함 덕분에 거의 모든 편성에 안전하게 끼워 넣을 수 있지만, 심화 빌드가 가능한 다른 서포터들보다 천장은 낮은 편이라 T2에 자리한다.

아비웨나 아비웨나Striker · ★5 T1

아비웬나는 창을 다루는 강습 계열 오퍼레이터로 팀의 메인 딜러다. 콤보 스킬로 '썬더랜스'를 한 번에 3개, 궁극기로 1개를 추가 설치한 뒤 회수해 터뜨리는 것이 핵심 구조다. 쌓았다가 터뜨리는 구조라 딜 상한은 높지만 회수 전에 설치할 시간이 필요해서 T2가 적당한 위치다.

울프가드 울프가드Caster · ★5 T1

울프가드는 열 감염을 전문으로 하는 유연한 5성 캐스터로, 딜 지원형 역할을 하면서도 전용 딜러 빌드가 대안으로 성립한다. 콤보 스킬은 어떤 Arts 감염에서든 발동되어 열 피해를 넓은 범위에 강하게 퍼뜨리기 때문에, 팀이 어떤 감염 타입을 쓰든 거의 항상 할 일이 있다. 5성임에도 T0인 이유는 빌드 유연성과 모든 Arts 감염과의 궁합 덕분에 매우 다양한 편성에 끼워 넣을 수 있기 때문이다.

라스트 라이트 라스트 라이트Striker · ★6 T1

라스트라이트는 대검 6성 스트라이커로, 적에게 냉기감염을 쌓고 소모하는 데 완전히 특화된 단일 대상 버스트 딜러다. 저비용 전투 스킬을 사용하며 자이히, 아르델리아, 펄리카, 아케쿠리 같은 동료가 추가로 걸어주는 냉기감염까지 활용해 최소 2겹을 노리고 쌓은 뒤 터뜨린다. 단일 대상 딜링 상한은 매우 높지만 냉기감염을 공급할 동료가 편성에 있어야 진가를 발휘하는 만큼, 아무 편성에나 꽂는 T0가 아니라 궁합만 맞으면 무섭게 터지는 T1로 자리한다.

관리자(남) 관리자(남)Guard · ★6 T1

엔드미니스트레이터(남성) 역시 주인공으로, 검 6성 통솔관이며 게임 시작부터 바로 사용 가능하다. 물리 딜러 겸 콤보 인에이블러 역할을 하며, 콤보 스킬로 적에게 오리지늄 크리스탈/취약을 건 뒤 전투 스킬을 반복 사용해 그 효과를 계속 우려낸다. 이쪽도 시작부터 무료로 쓸 수 있는 주인공이면서 안정적인 콤보 루프를 갖췄고, 걸어둔 취약 덕분에 팀 전체도 이득을 보기 때문에 가챠 투자 없이도 T1 자리를 차지한다.

관리자(여) 관리자(여)Guard · ★6 T1

엔드미니스트레이터(여성)는 검 6성 가드로, 프롤로그에서 직접 고를 수 있는 주인공 본인이다(약 24시간마다 교체 가능). 물리 속성의 '준비 후 기폭' 방식 DPS/지원 하이브리드로, 전투 스킬이나 콤보 스킬로 먼저 적에게 오리지늄/인장 표식을 걸어둔 뒤 이를 터뜨려 피해로 연결한다. 처음부터 무료로 쓸 수 있는 주인공이라는 접근성에 유연한 셋업-기폭 플레이가 더해져, 가장 문턱이 낮은 T1 중 하나로 꼽힌다.

아크라이트 아크라이트Vanguard · ★5 T2

아크라이트는 전격 성향의 검사 계열 뱅가드로, 아군의 공격 사이를 파고드는 방식으로 딜을 넣는다. 콤보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이 게임 내 최상위권으로 짧고 대전 효과가 걸릴 때마다 발동 기회가 늘어나 손이 매우 빠르다. 뱅가드 본연의 SP 수급 역할은 그대로인 채 딜은 어디까지나 덤이라, 대전 효과를 꾸준히 유지하는 편성에서 진가가 나온다 — 유연하지만 조건부라 T2에 위치한다.

여풍 여풍Guard · ★6 T2

리펑은 창을 쓰는 6성 근위지만, 움직임은 '지원형 딜러'에 가깝다 — 본인의 물리 딜과 팀 지원용 디버프를 동시에 챙긴다. 로테이션은 전투 스킬로 시작해 물리 저항 감소와 취약 첫 스택을 동시에 걸고, 이후 콤보 스킬(파이널 스트라이크 경유)로 압박을 이어간다. 힘의 일부가 순수 개인 딜이 아니라 팀을 밀어주는 디버프에서 나오기 때문에, 6성임에도 편성이 받쳐줘야 완전한 값어치를 하며 — 그래서 T2에 머문다.

아케쿠리 아케쿠리Vanguard · ★4 T2

아케쿠리는 검 4성 뱅가드로, SP 순환을 중심으로 한 범용 서포터다. 콤보 스킬은 적을 비틀거리게 만들기만 해도 SP를 회복시켜주기 때문에, 특히 비틀거리는 상대에게 부담 없이 남발하며 팀 전체 SP 흐름을 유지할 수 있다. 4성임에도 어떤 편성에나 무리 없이 들어맞는 진짜 '범용' 지원기라, 그것만으로도 당당히 T1에 이름을 올린다.

안탈 안탈Supporter · ★4 T2

안탈은 아츠 계열 4성 오퍼레이터로, 순수 지원 역할을 맡는다. F2P도 쉽게 얻을 수 있다는 게 장점. 직접 조작을 전제로 하지 않으며, 전투 스킬이 적에게 포커스와 감응(서셉터빌리티)을 걸어 팀 전체의 딜을 증폭/강화한다. 4성임에도 T1에 자리하는 이유는 사실상 '꽂아두면 알아서 돌아가는' 수준의 간편함 때문으로, 별다른 조작 없이도 어떤 편성에나 안정적인 딜 증폭을 제공한다.

알레쉬 알레쉬Vanguard · ★5 T2

알레시는 냉기 성향의 검사 계열 뱅가드지만 순수 암살자라기보다 지원에 가까운 포지션이다 — 본래 역할은 팀의 SP 수급을 꾸준히 받쳐주는 것. 주로 전투 스킬로 냉기를 축적시킨 뒤 빙결로 소비시켜, 행동 저지와 안정적인 SP 공급을 동시에 챙긴다. 개인 딜보다 SP 생성과 빙결 제어에 핵심 가치가 있어 폭발적이라기보다 범용성 높은 지원형 카드이며, T2에 자리한다.

엠버 엠버Defender · ★6 T2

엠버는 대검 6성 디펜더지만 실제로는 필드 밖에 세워두는 반응형 서포터에 가깝다. 조작 중인 전열 오퍼레이터가 피해를 받을 때마다 콤보 스킬이 자동 발동해 힐, 전체 실드, 적에 대한 취약 부여를 알아서 처리한다. 손이 거의 안 가면서도 팀 전체를 지켜주는 이 자동 안전망 덕분에 어떤 편성에도 무난히 들어가는 T1이다.

판 Striker · ★5 T3

Da Pan은 대검을 쓰는 5성 스트라이커로, 물리 피해의 핵심은 콤보 스킬에 있지만 이 콤보는 적에게 취약이 4스택 쌓여야만 발동한다. 플레이 방식은 단순한 편으로, 아군이 취약을 채워주길 기다렸다가 조건이 갖춰지면 콤보를 터뜨려 마무리하는 식이라 화력이 팀 구성에 크게 좌우된다. 취약을 전담으로 걸어주는 서포트가 필요해야 진가를 발휘하기에, Da Pan은 T3에 머무른다 — 강하지만 편성을 가리는 캐릭터.

스노우샤인 스노우샤인Defender · ★5 T3

스노우샤인은 대검을 쓰는 디펜더로, 전체 힐/보호 역할을 맡으면서도 힐 사이사이에 물리 딜까지 챙긴다. 기본적으로는 평범한 디펜더처럼 근접전을 치르지만, 콤보 스킬이 아군 상태에 맞춰 자동으로 힐을 발동해줘서 따로 타이밍을 잴 필요가 없다. 탱커·힐러·딜러를 겸하는 하이브리드라 다루기 쉽고 다양한 편성에 잘 녹아들지만, 여러 역할을 나눠 맡는 만큼 어느 것도 두드러지지 않아 T2에 자리한다.

에스텔라 에스텔라Guard · ★4 T3

에스텔라는 창을 사용하는 4성 가드로, 서포트와 딜을 겸하는 하이브리드 요원이다. 전투 스킬로 직선 범위에 냉기 감염을 걸며 시작한 뒤, 방금 부여한 물리 취약을 노리는 물리 공격으로 이어간다. 이 냉기-물리 하이브리드 흐름 덕분에 서포트 가치와 준수한 근접 데미지를 동시에 지닌다. 4성임에도 T0인 이유는 이 정도로 효율적인 이중 하이브리드 가치를 내는 저희귀도 요원이 드물기 때문이다 — 투자는 적게 들면서도 성능 상한은 등급을 훌쩍 뛰어넘는다.

플루라이트 플루라이트Caster · ★4 T3

Fluorite는 핸드캐넌을 쓰는 4성 캐스터로, 서브 딜러와 감응 서포터를 겸하며 냉기 또는 자연 감응 스택을 추가로 쌓아 콤보의 발판을 마련해주는 역할이다. 플레이 방식은 인내가 필요한 편으로, 적에게 냉기/자연 감응이 2스택 이상 쌓여야 콤보 스킬을 터뜨려 제대로 된 효율을 뽑아낼 수 있다. 이 폭발력이 본인이든 아군이든 미리 냉기/자연 감응을 깔아둬야 한다는 전제 위에 서 있는 만큼, 궁합이 맞는 편성에서만 빛을 보는 카드로 T3에 위치한다.

카치르 카치르Defender · ★4 T3

Catcher는 대검을 쓰는 물리 속성 4성 디펜더(서브타입: 서바이벌리스트)로, 아군에게 보호막을 펼치고 프로텍션을 걸어주며 배틀 스킬로 반격해 적에게 취약을 남기는 것이 주 역할이다. 물리 위주 팀에서는 확실한 방어의 축이 되어, 버티면서 반격으로 취약까지 챙겨줄 수 있다. 다만 그 가치가 물리 특화 편성 안에서만 제대로 드러나고 4성이라는 한계도 있어, 믿음직하지만 조합을 가리는 카드로 T3에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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