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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남은 촛불
캐릭터 육성 소재
「아를레키노」와의 결투를 마친 후 폐허 속에서 주운 초. 촛불이 죄인의 손에서 흔들릴 때, 빛은 그림자가 되어 발소리와 살의를 감춰준다고 한다. 어떤 재료로 만들어졌는지 알 수 없으며, 탄 후에도 촛농이 남지 않는다. 그저 검은 재만 바람 속으로 흩어져 머나먼 미지로 날아갈 뿐이다
- Lv.70 이상 「아를레키노」 도전 보상
- 합성대-전환 탭: 전환 획득
- 희귀도: ★★★★★
- 종류: 캐릭터 육성 소재











